사람은 자연을 벗삼아야 한다.
나무를 느끼며 자연스런 하루를 보낸 오늘.
요샌 서울에도 초록공간이 많아져 좋지만
너무나 사람위주의 공간이라 생태계엔 얼마나 좋은 영향을 미칠지 의문이긴 하다. 
하지만 나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이라 그냥 생기면 만족스럽다.
오늘도 더웠던 여름 하루 시원한 초록공간에서
흙을 밟고 향기를 느끼고 초록 사이사이의 푸르름을 만끽하며 느긋하게 보내 행복하다.
by 사악너불 | 2009/08/23 00:08 | 하루속의 나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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